AI 도서관 · ChatGPT · 단축 명령어 · 배운 것 전달하기
무엇을 버릴지 정하는 게 전부입니다
📌 다 전달하려다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
이틀치를 15분에 밀어 넣으면 목차만 읽게 됩니다.
들은 사람은 뿌듯하고 듣는 사람은 아무것도 못 가져갑니다.
[ 압축 지시문 ]
아래 내용을 정해진 시간 안에 전달할 수 있게 줄여줘.
① 이 시간에 전달할 수 있는 분량이 어느 정도인지 먼저 알려줘
② 반드시 넘겨야 하는 것 하나 — 이것만 남으면 성공인 것
③ ②를 뒷받침할 근거나 예시 2~3개
④ 이번에 뺄 것 — 무엇을 왜 빼는지
⑤ 뺀 것을 어디에 남길지 (문서 링크·나중 세션 등)
⑥ 질문이 나올 만한 지점
지켜줘
• 다 넣으려고 압축하지 말 것. 버리는 결정을 내려줄 것
• 내가 준 시간 안에서 계산할 것 — 말하는 속도는 분당 300자 안팎
• 내용을 새로 만들지 말 것
• 「자세한 건 자료를 참고하세요」로 넘기는 항목이 절반을 넘으면 그렇다고 말할 것
내용과 시간:
{{INPUT}}
💡 ②를 하나로 못 정하면 압축이 안 된 것입니다
두 개 이상이면 15분에 둘 다 안 남습니다.
💡 ⑤가 있어야 마음 편히 버립니다
뺀 것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다른 곳에 있다는 걸 알면 결정이 쉬워집니다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언제 쓰나 · 연수나 컨퍼런스 내용을 짧은 시간에 공유해야 할 때
시간: 팀 회의 중 15분 (질문 포함) 듣는 사람: 같은 팀 5명, 같은 직무 전달할 내용 (2일 연수에서 정리한 것) 1. 대시보드 지표는 3개 이내 2. 선행지표와 후행지표 구분 3. 지표 정의를 팀에서 통일할 것 4. 데이터 수집 주기 정하기 5. 시각화 유형 고르는 법 (막대·선·산점도) 6. 도구 고르는 기준 7. 보고 대상에 따라 다르게 보여주기 8. 데이터 품질 점검 항목 5가지
우리가 쓴 예시입니다. 실제 실행 결과가 아니고, 답변은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.
① 이 시간에 가능한 분량
15분 중 질문 5분을 빼면 실제 말하는 시간은 10분,
분당 300자 기준으로 약 3,000자입니다.
여덟 항목을 다 다루면 항목당 375자 — 각각 설명 두세 문장입니다.
그 정도로는 실제로 바뀌는 게 없습니다.
② 반드시 넘길 것 하나
「지표 정의를 팀에서 통일하자」 (3번)
→ 나머지는 각자 나중에 해도 되지만, 이건 팀이 함께 정해야 합니다.
그리고 지금 우리 팀에 실제로 걸려 있는 문제입니다
③ 뒷받침할 것 2~3개
• 정의가 다르면 같은 숫자를 놓고 다른 결론이 납니다
• 지표를 3개로 줄이는 것(1번)도 정의가 맞아야 의미가 있습니다
④ 이번에 뺄 것
4·5·6·7·8 — 개인이 나중에 읽어도 되는 것들
2 (선행/후행) — 용어 설명에 시간이 걸립니다. 정의 통일 이야기가 먼저입니다
⑤ 뺀 것을 어디에
연수 정리 문서를 공유 폴더에 올리고 링크만 회의에서 알려줍니다.
2번은 다음 회의에서 따로 다루겠다고 예고합니다
⑥ 질문이 나올 지점
• 「그럼 우리 이탈률 정의가 뭔데요」 → 이 자리에서 정하려 하지 말고
다음 회의 안건으로 넘기는 편이 낫습니다
• 「지금 쓰는 지표는 몇 개예요」 → 미리 세어 가면 좋습니다
⚠️ 여덟 항목을 다 담은 답이 나왔다면 압축이 안 된 것입니다.
⚠️ ②가 두 개 이상이면 다시 시키세요.다 넣으려고 하지 말고 버리는 결정을 내려줘. 반드시 넘길 것을 하나로 좁혀줘. 두 개 이상이면 안 돼. 주어진 시간에 가능한 분량을 먼저 계산해서 알려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