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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장·연수 복명서 쓰기

사실과 내 판단을 섞지 않는 게 핵심입니다

내용

[복명서 초안]

아래 내용으로 복명서를 써줘.

① 기본 사항 — 일시·장소·주최·참석자·목적
② 무엇을 했는지 (사실만, 시간 순)
③ 확인한 내용 — 들은 것·본 것
④ 내 판단과 제안 — ③과 확실히 구분해서 별도 항목으로
⑤ 후속 조치 제안 — 누가·무엇을·언제까지
⑥ 첨부할 자료 목록

지켜줘
• 내가 준 사실에 없는 날짜·인원·수치를 지어내지 말 것. 없으면 [확인 필요]
• ③과 ④를 한 문단에 섞지 말 것 — 읽는 사람이 구분할 수 있어야 함
• 성과를 부풀리지 말 것. 「매우 유익했다」류 표현은 근거와 함께만
• 참석자 실명을 넣을지는 내가 정하게 물어볼 것
• 받은 자료를 첨부해도 되는지는 판단하지 말 것 (별도 확인 사항)

내용:
{{INPUT}}

💡 ③과 ④를 나누는 이유
섞여 있으면 내 의견이 강의 내용인 것처럼 읽힙니다.
나중에 「그 교육에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」로 잘못 인용됩니다.

💡 ⑤가 없으면 복명서는 읽히지 않습니다
다녀왔다는 기록으로만 남습니다.
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
언제 쓰나 · 외부 교육이나 출장을 다녀와서 보고서를 써야 할 때

샘플 입력

(가상의 상황입니다)

- 교육명: 데이터 기반 마케팅 실무 과정
- 일시: 2026년 9월 8일~9일 (2일)
- 장소: 서울, 주최 기관명은 확인 필요
- 참석: 저 혼자 (회사 지원)
- 목적: 팀 대시보드 개편에 참고

한 것
- 1일차 지표 설계 강의와 실습
- 2일차 시각화 실습, 타사 사례 3건 공유 세션

확인한 것
- 지표는 3개 이내로 줄이라고 함
- 지표 정의를 팀에서 통일해야 한다는 점
- 타사도 정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함 (구체적 수치는 못 들음)

내 생각
- 우리 팀 이탈률 정의부터 맞춰야 할 것 같음
- 대시보드 개편은 그다음

이런 모양이면 잘 나온 것

우리가 쓴 예시입니다. 실제 실행 결과가 아니고, 답변은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.

① 기본 사항
   교육명 데이터 기반 마케팅 실무 과정
   일시   2026-09-08 ~ 09-09 (2일)
   장소   서울
   주최   [확인 필요]
   참석   본인 1명
   목적   팀 대시보드 개편 참고

② 수행 내용 (사실, 시간 순)
   1일차 지표 설계 강의 및 실습
   2일차 시각화 실습, 타사 사례 3건 공유 세션

③ 확인한 내용 (들은 것)
   • 대시보드 지표는 3개 이내로 줄일 것
   • 지표 정의를 팀 내에서 통일해야 함
   • 타사에서도 정의 불일치로 어려움이 있었다고 공유됨
     ※ 구체적 수치는 확인하지 못함

④ 본인 판단 및 제안  ← ③과 별도 항목입니다
   • 우리 팀은 이탈률 정의 통일이 먼저라고 판단함
   • 대시보드 개편은 정의 통일 이후 진행하는 편이 낫다고 봄
   ※ 위 두 항목은 교육 내용이 아니라 본인 의견입니다

⑤ 후속 조치 제안
   • 이탈률 정의 합의 — 팀 전체 — 다음 주 정기회의 안건으로
   • 현재 사용 지표 목록 정리 — 본인 — [기한 확인 필요]

⑥ 첨부 자료
   • 교육 자료 PDF — 사내 공유 가능 여부 확인 후 첨부
     (「받은 교육 자료, 사내에 공유해도 되나」 항목 참고)

⚠️ ③과 ④가 한 문단에 섞여 있으면 다시 시키세요.
⚠️ 주최 기관명이 채워져 있으면 지어낸 것입니다. 확인 필요라고 하셨습니다.
⚠️ 「매우 유익했다」류 표현이 근거 없이 들어갔다면 빼세요.

받은 답 확인하기

잘못 나왔을 때 이어서 보낼 말

확인한 내용과 내 판단을 별도 항목으로 나눠줘. 한 문단에 섞지 마.
내가 주지 않은 정보는 지어내지 말고 [확인 필요]로 남겨줘.
「매우 유익했다」 같은 표현은 근거가 없으면 빼줘.

근거

유형
일반 프롬프트 — 대화창에 붙여넣습니다
도서관에서 열기 — 내 내용 넣고 복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