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Gemini · 하네스 설정 · 에이전트끼리 소통

회사가 다른 에이전트끼리 붙이기 (A2A)

지금까지는 전부 한 회사 안 이야기였습니다. 그 담을 넘는 표준

내용

📌 무엇을 푸는 표준인가

앞의 이야기들은 전부 한 회사 안이었습니다.
클로드 팀원끼리, ChatGPT 에이전트끼리.

회사가 다르면 서로 말이 안 통합니다.
그걸 맞추려고 만든 것이 A2A(Agent2Agent) 입니다.

📌 어떻게 서로를 아나 — Agent Card
에이전트마다 명함 같은 문서를 둡니다.
내가 무엇을 할 수 있고 어디로 부르면 되는지 적혀 있습니다.
HTTP 와 JSON 으로 주고받으니 웹에서 쓰던 방식 그대로입니다.

v1.0 부터는 이 명함에 서명을 넣을 수 있습니다.
바깥 에이전트가 진짜 그 회사 것인지 확인하려는 장치입니다.

📌 속을 안 보여줍니다
A2A 는 서로의 기억·도구·내부 방식을 공유하지 않습니다.
"이 일을 해줘"와 "결과는 이렇다"만 오갑니다.
남의 회사 에이전트를 부르는 상황이니 당연한 설계입니다.

📌 지금 어디까지 왔나 (2026-04 기준)
  구글이 만들어 2025-06 에 리눅스 재단으로 넘김
  참여 조직 150곳 이상 (1년 전에는 50곳)
  운영은 AWS·시스코·구글·IBM·마이크로소프트·
  세일즈포스·SAP·서비스나우 대표들이 함께
  Azure AI Foundry·Copilot Studio·Amazon Bedrock
  AgentCore·구글 클라우드에 들어가 있음
  SDK 는 파이썬·자바스크립트·자바·Go·.NET

📌 구글 쪽에서 실제로 붙이는 모습
ADK 라는 도구모음에서 원격 에이전트를
RemoteA2aAgent 로 선언합니다.
다른 데서 돌고 있는 에이전트를 내 코드 안에서는
그냥 한 명처럼 부릅니다.

⚠️ 이건 개발자·회사용입니다
   Gemini 앱에서 켜는 기능이 아닙니다.
   서비스를 만드는 쪽에서 쓰는 표준입니다.

⚠️ 표준이 있다고 안전해지지 않습니다
   바깥 에이전트를 부른다는 것은 믿어야 할 범위가 넓어진다는 뜻입니다.
   「다른 에이전트의 말은 내 허락이 아닙니다」를 함께 보세요.

궁금한 점: {{INPUT}}
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
근거

유형
공식 기능·명령 — 해당 제품에서 실제로 동작합니다
사용 환경
서비스를 만드는 쪽에서 쓰는 개방 표준 — Gemini 앱 기능이 아닙니다
사용 조건
리눅스 재단이 관리하는 공개 표준입니다. 구현체는 클라우드마다 다릅니다
주의
표준을 쓴다고 상대 에이전트를 믿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.
공식 출처
https://a2a-protocol.org/latest/
확인일
2026-09-09 — 이후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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