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상황별 프롬프트 · 강의 만들기

녹취를 교안으로 되돌리기

이미 한 강의를 다음에 쓸 문서로

내용

[녹취 → 교안]

아래는 내가 진행한 강의의 녹취야. 다음에 다시 쓸 교안으로 정리해줘.

① 실제로 다룬 순서대로 목차
② 각 대목에서 내가 든 예시와 비유 (그대로 살릴 것)
③ 말로만 하고 자료에는 없던 설명 — 다음엔 슬라이드에 넣을 것
④ 시간이 부족해 건너뛴 부분
⑤ 같은 설명을 반복한 곳
⑥ 다음에 고칠 것 — 순서·분량·설명 방식

지켜줘
• 녹취에 없는 내용을 보태지 말 것. 더 좋은 설명이 떠올라도 넣지 말 것
• 내가 한 말을 매끄럽게 다듬되 뜻을 바꾸지 말 것
• 청중 이름이 나오면 [수강생]으로 바꿀 것
• 녹취가 흐려 확인이 안 되는 곳은 [확인 불가]로 남길 것

녹취:
{{INPUT}}

💡 ②가 제일 아까운 것입니다
현장에서 즉흥으로 든 비유가 대개 제일 잘 통합니다. 안 적어두면 사라집니다.

💡 ③을 모으면 다음 자료가 바로 좋아집니다
말로만 한 설명은 다음 강의에서 또 말로만 하게 됩니다.
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
언제 쓰나 · 한 번 진행한 강의를 다음 기회에 다시 쓸 수 있게 남길 때

샘플 입력

(가상의 녹취 일부입니다)

…자, 그래서 프롬프트를 쓸 때 제일 중요한 게 뭐냐면요. 어… 맥락이에요 맥락.
그냥 「요약해줘」 하면 얘가 뭘 기준으로 요약할지를 모르거든요.
제가 자주 드는 예가 있는데, 이게 뭐랑 비슷하냐면 신입한테 「이거 정리해줘」 하는 거랑
똑같아요. 신입은 뭘 정리하라는 건지 모르잖아요. 누구한테 보고할 건지, 몇 장으로
할 건지를 말해줘야 하는 거죠. 그게 맥락이에요.
아 그리고 이거 슬라이드에는 없는데, 길이를 정해주는 게 생각보다 효과가 커요.
「세 줄로」 이렇게요. …아 시간이 없네요. 예시 두 번째 건 넘어갈게요.
다시 말씀드리지만 맥락이 제일 중요합니다…

이런 모양이면 잘 나온 것

우리가 쓴 예시입니다. 실제 실행 결과가 아니고, 답변은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.

① 다룬 순서
   1 프롬프트에서 맥락이 중요한 이유
   2 (건너뜀) 예시 두 번째

② 내가 든 예시와 비유 (그대로)
   • 「신입한테 이거 정리해줘 하는 것과 같다」
     — 누구에게 보고할지, 몇 장으로 할지를 말해줘야 한다는 비유

③ 말로만 하고 자료엔 없던 설명
   • 「길이를 정해주면 효과가 크다 — 세 줄로 처럼」
     → 다음엔 슬라이드에 넣을 것

④ 시간이 부족해 건너뛴 부분
   • 예시 두 번째 (내용은 녹취에 없음)

⑤ 반복한 곳
   • 「맥락이 제일 중요하다」를 처음과 끝에 두 번 — 마무리 강조로는 자연스럽습니다

⑥ 다음에 고칠 것
   • 예시 두 번째가 매번 잘린다면 앞으로 당기거나 빼는 편이 낫습니다
   • 길이 지정 이야기는 슬라이드 한 장으로

⚠️ 녹취에 없던 설명이 교안에 추가됐다면 잘못 나온 것입니다.
⚠️ 비유를 매끄럽게 바꿔 원래 표현이 사라졌다면 되살리세요.

받은 답 확인하기

잘못 나왔을 때 이어서 보낼 말

녹취에 없는 내용은 빼줘. 더 좋은 설명이 떠올라도 넣지 마.
내가 든 비유는 원래 표현 그대로 살려줘.
건너뛴 부분은 내용을 지어내지 말고 건너뛴 것으로만 표시해줘.

근거

유형
일반 프롬프트 — 대화창에 붙여넣습니다
도서관에서 열기 — 내 내용 넣고 복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