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상황별 프롬프트 · 업무
수십 개 오간 메일에서 결론과 내가 할 일만 뽑아낼 때
[메일 스레드 전문: {{INPUT}}]
① 이 스레드에서 실제로 합의된 것 (결론만)
② 아직 결론 안 난 쟁점
③ 내가 해야 할 일과 기한
④ 상대방이 답을 기다리고 있는 질문
그리고 ④에 답하는 메일 초안을 써줘. 길게 쓰지 말고, 모르는 건 모른다고 솔직히 쓰는 톤으로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언제 쓰나 · 주고받은 메일이 길어져서 결론과 내 할 일만 뽑고 싶을 때
[9/2 김과장] 납품 일정을 9월 말로 당길 수 있을까요? [9/3 나] 물량 확인해보고 회신드리겠습니다. [9/4 김과장] 확인되셨을까요? 그리고 단가도 조정 가능한지 궁금합니다. [9/5 박대리] 물량은 가능할 것 같은데 창고 쪽 확인이 남았습니다. [9/8 김과장] 다음 주 화요일까지는 답을 주셔야 내부 보고가 됩니다.
우리가 쓴 예시입니다. 실제 실행 결과가 아니고, 답변은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.
① 실제로 합의된 것 없음 — 아직 확정된 사항이 없습니다 ② 결론 안 난 쟁점 • 납품 일정 9월 말 단축 가능 여부 (창고 확인 대기) • 단가 조정 가능 여부 (질문만 오고 답변 없음) ③ 내가 할 일과 기한 • 창고 확인 결과 회신 — 다음 주 화요일까지 • 단가 조정 가능 여부 회신 — 같은 기한 ④ 상대가 답을 기다리는 질문 • 일정 단축이 되는가 • 단가 조정이 되는가 [답장 초안] 창고 확인이 아직 남아 있어 지금은 확답을 드리기 어렵습니다. (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쓰는 톤)
확정되지 않은 것을 '합의된 것'으로 옮기지 마. 아직 모르는 항목은 '확인 중'이라고 쓰고, 답장 초안에서도 그렇게 말해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