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자율 루프
가장 자동화에 가까운 단계. 경계를 먼저 긋고 시작하세요
📌 무엇인가
내가 실시간으로 지시하지 않아도, 조건이 생기면 알아서 한 바퀴를 돕니다.
알아채고 → 무엇을 할지 정하고 → 하고 → 스스로 확인하고 → 끝냅니다.
[ 예 — 앤트로픽 문서의 조합 ]
한 시간마다 피드백 채널을 확인하고,
이번에 찾은 제보가 전부 분류·처리·회신될 때까지 멈추지 말 것.
시간 기반(주기) + 목표 기반(멈춤 조건)이 겹쳐 있습니다.
선제 루프는 앞의 세 가지를 합친 형태입니다.
[ 흐름 예시 — 버그 제보 ]
① 새 제보가 들어온다
② 분류한다
③ 재현되면 브랜치를 만든다
④ 테스트를 추가한다
⑤ 코드를 고친다
⑥ PR 을 만든다
⑦ 리뷰 의견이 달리면 반영한다
⚠️ 권한보다 경계를 먼저 설계하세요
무엇을 할 수 있게 할지보다, **어디까지만 하게 할지**를 먼저 정합니다.
반드시 정할 것
• 사람 확인 없이 넘어도 되는 선은 어디까지인가
• 무엇은 반드시 멈추고 물어봐야 하는가 (발송·배포·삭제·결제)
• 판단이 애매하면 어떻게 하는가 — 멈출 것인가, 기본값으로 갈 것인가
• 실패했을 때 어떻게 알 것인가
[ 지시문에 넣을 문장 ]
조건이 생기면 아래 절차대로 진행해줘.
되돌릴 수 있는 일은 알아서 진행하고,
되돌릴 수 없는 일(발송·배포·삭제·결제)은 반드시 멈추고 물어봐줘.
판단이 애매하면 진행하지 말고 멈춰서 무엇이 애매한지 알려줘.
한 바퀴가 끝나면 무엇을 했는지 남겨줘.
아무 일도 없었으면 알리지 말고 넘어가줘.
{{INPUT}}
💡 마지막 줄이 중요합니다
아무 일 없을 때도 알림이 오면 곧 안 보게 됩니다.
안 보게 된 알림은 없는 것과 같습니다.
💡 작게 시작하세요
분류까지만 시키고 처리는 내가 하는 것부터.
분류가 믿을 만해지면 그때 다음 단계를 넘기세요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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