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설계 패턴
초안을 만든 뒤 기준에 대고 스스로 채점하게 하고 다시 쓰게 하기
📌 무엇인가
하나가 만들고, 다른 하나가 기준에 대고 평가하고, 그 지적으로 다시 만듭니다.
[ 언제 쓰나 ]
좋고 나쁨을 판단할 **분명한 기준이 있을 때.**
기준이 없으면 이 패턴은 그냥 시간만 씁니다.
[ 얻는 것과 내주는 것 ]
얻는 것 — 결과물의 질이 확실히 올라갑니다
내주는 것 — 여러 번 돌리니 느리고 비쌉니다
[ 핵심 — 기준을 먼저 못박기 ]
"잘 썼는지 봐줘" 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
"각 주장에 근거가 붙어 있는가" 처럼 확인 가능한 문장이어야 합니다.
[ 지시문 틀 ]
세 단계로 진행해줘.
1단계 — 초안을 써줘.
2단계 — 아래 기준으로 초안을 채점해줘.
만든 사람 입장이 아니라 검토자 입장에서 봐줘.
기준: (여기에 확인 가능한 기준을 적으세요)
각 항목마다 통과/미달과 그 근거를 밝혀줘.
3단계 — 미달 항목만 고쳐서 다시 써줘.
통과한 부분은 건드리지 마.
두 번째 채점에서 더 나아지지 않으면 그만하고 알려줘.
{{INPUT}}
💡 마지막 줄이 중요합니다. 없으면 계속 고치면서 오히려 나빠지기도 합니다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도서관에서 열기 — 내 내용 넣고 복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