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설계 패턴
무엇을 몇 개로 나눌지 미리 알 수 없을 때, 나누는 것부터 맡기기
📌 무엇인가
총괄 역할이 일을 그때그때 쪼개서 각 담당에게 맡기고, 결과를 모아 정리합니다.
[ 병렬화와 다른 점 ]
병렬화는 내가 미리 나눕니다.
이 패턴은 **몇 개로 나눌지를 총괄이 정합니다.**
미리 알 수 없을 때 쓰는 방식입니다.
[ 언제 쓰나 ]
"이 저장소에서 인증 관련 코드를 다 찾아 고쳐줘" — 파일이 몇 개일지 모릅니다.
[ 얻는 것과 내주는 것 ]
얻는 것 — 미리 못 정하는 일도 처리됩니다
내주는 것 — 어떻게 나눌지 예측할 수 없어 결과가 들쭉날쭉합니다
[ 잘 되게 하려면 ]
① 담당에게 넘길 때 필요한 맥락을 지시에 다 적을 것
— 본 대화의 맥락은 담당에게 넘어가지 않습니다
② 담당이 돌려줄 형식을 정해둘 것 — 안 그러면 합치기가 어렵습니다
③ 한 담당의 결과가 다른 담당에게 필요하면 이 패턴이 안 맞습니다
[ 지시문 틀 ]
이 일을 먼저 어떻게 나눌지 계획하고 보여줘.
① 몇 개로 나눌 것인가와 그 기준
② 각 조각이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지
③ 각 조각에 넘길 지시 (그것만 읽고도 할 수 있게)
④ 결과를 어떤 형식으로 받아서 어떻게 합칠 것인가
계획을 내가 확인한 뒤에 진행해줘.
{{INPUT}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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