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설계 패턴
한 번에 답을 내지 말고, 확인하면서 나아가게 하는 구조
📌 ReAct = 생각(Reason) + 행동(Act)
생각한다 → 도구를 써서 확인한다 → 결과를 본다 → 다시 생각한다
이걸 목표에 닿을 때까지 반복합니다.
[ 그냥 시키는 것과 다른 점 ]
그냥 시키면 아는 것만으로 답을 만듭니다. 모르는 부분은 채워 넣습니다.
ReAct 는 매 단계에서 확인을 거치므로 채워 넣을 자리가 줄어듭니다.
[ 지시문 틀 ]
아래 작업을 이렇게 진행해줘.
한 바퀴마다
① 생각 — 지금 무엇을 모르고, 그래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
② 행동 — 실제로 확인 (검색·파일 읽기·명령 실행)
③ 관찰 — 결과가 무엇이었고, 예상과 달랐는지
④ 판단 — 목표에 닿았는가, 아니면 다음에 무엇을 확인할 것인가
지켜줘
• 확인하지 않은 것을 확인한 것처럼 쓰지 마
• ③에서 예상과 달랐으면 그렇다고 분명히 말해줘. 넘어가지 말고
• 다섯 바퀴가 지나도 진전이 없으면 멈추고 무엇이 막혔는지 알려줘
작업:
{{INPUT}}
⚠️ 멈춤 조건을 반드시 넣으세요.
확인할 수 없는 목표를 주면 영원히 돕니다.
💡 이 패턴은 요즘 도구에 대부분 내장돼 있습니다.
그래도 명시적으로 요구하면 각 바퀴가 눈에 보여서 어디서 틀어졌는지 찾기 쉬워집니다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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