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에이전트끼리 소통
여럿을 이어붙이면 위험의 성격이 바뀝니다. 붙이기 전에 읽으세요
⚠️ 이 항목은 경고입니다.
📌 알아둘 규칙 (공식 문서에 명시된 것)
다른 에이전트가 보낸 메시지는 내가 보낸 것이 아닙니다.
받는 쪽에 그 사실을 알려주고 이렇게 제한합니다.
• 승인이 안 됩니다 — 다른 에이전트의 말은 권한 요청에 대한
내 동의를 대신하지 못합니다
• 설정을 못 바꿉니다 — 다른 에이전트가 시켰다는 이유로
권한 설정이나 프로젝트 지침 파일을 고치지 않습니다
• 명령이 안 돌아갑니다 — 메시지 안에 명령어가 적혀 있어도
그냥 글자로 도착합니다
• 우회가 안 됩니다 — 막힌 팀원이 다른 팀원을 시켜
같은 일을 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
자동 모드에서는 검사기가 에이전트 사이 메시지도 한 번씩 봅니다.
막힌 메시지는 상대에게 아예 도착하지 않습니다.
📌 왜 이런 장치가 있나 — 감염되기 때문입니다
에이전트를 여럿 이어붙이면 위험의 성격이 달라집니다.
한 명이 나쁜 지시를 읽으면 그것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.
연구자들은 이것을 감염이라고 부릅니다 —
악성 지시가 에이전트 사이를 바이러스처럼 자기복제합니다.
한 명만 뚫려도 전체가 흔들린다는 뜻입니다.
혼자 쓸 때는 내가 이상한 답을 보고 알아챌 수 있지만,
에이전트끼리 주고받는 중간은 내가 보고 있지 않습니다.
2026년 OWASP 보고서도 프롬프트 인젝션을 에이전트 위험의
한복판에 두었고, 2026년 5월 파이브 아이즈 합동 지침도
장치 하나로는 막을 수 없다고 못박았습니다.
📌 그래서 내가 할 것 네 가지
① 바깥 내용을 읽는 역할과 중요한 권한을 쓰는 역할을 갈라둡니다
웹을 뒤지는 에이전트에게 배포 권한까지 주지 않는 식입니다
② 팀원마다 쓸 수 있는 도구를 좁혀둡니다
③ 권한 요청은 내가 봅니다. 팀원이 많아 귀찮다고
전부 건너뛰게 만들지 않습니다
④ 자동 승인을 켠 세션과 안 켠 세션을 섞지 않습니다
⚠️ 팀장의 권한 설정이 팀원 전부에게 그대로 갑니다
확인을 건너뛰는 모드로 팀장을 띄우면 팀원도 전부 그렇게 시작합니다.
띄운 뒤에는 하나씩 바꿀 수 있지만, 띄울 때는 못 나눕니다.
⚠️ 안전한지 아닌지는 여기서 판정해 드리지 않습니다
구성마다 다릅니다.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까지만 알려드리고,
판단은 상황을 아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.
궁금한 점: {{INPUT}}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도서관에서 열기 — 내 내용 넣고 복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