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컨텍스트 관리
아는 것처럼 답해버립니다. 이름은 확인하게 시키세요
📌 무슨 문제인가
사고량을 낮게 두면 검색이나 자료 조회를 덜 부르고 기억으로 답하는 쪽으로 기웁니다.
AI 모델이나 개발 도구처럼 몇 달이면 바뀌는 분야에서는 이게 위험합니다.
어중간하게 아는 것이 가장 나쁩니다. 낡은 답이 자신 있게 나오니까요.
[ 지시문 ]
확실히 아는 이름이 아니거나, AI 모델·개발 도구처럼 몇 달 만에 바뀌는 분야의
이름이 질문의 중심이라면, 그 이름 자체를 확인 대상으로 삼아줘.
답하기 전에 검색하고, 검색어 중 최소 하나에는 내가 쓴 그대로의 이름을 넣어줘.
어느 정도 배경 지식이 있어도 마찬가지야.
어중간한 배경 지식이야말로 낡은 답을 그럴듯하게 만드는 것이니까,
익숙하다는 게 검색을 건너뛸 이유가 되지 않아.
[ 다른 방법 ]
그 턴에서만 사고량을 올리는 것도 방법입니다.
대화 전체를 올리지 않고 필요한 순간만 올리면 비용이 덜 듭니다.
{{INPUT}}
💡 우리 도서관 데이터에 확인일(chk)을 붙여두는 이유가 같습니다.
이 분야는 "언제 확인한 것인가"가 내용만큼 중요합니다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도서관에서 열기 — 내 내용 넣고 복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