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설계 패턴
다섯 패턴을 언제 쓰는지 한눈에
📌 위에서부터 확인하고, 되면 거기서 멈추세요 ① 프롬프트 하나 입력과 출력이 정해져 있다 → 여기서 끝 ② 체이닝 단계가 미리 정해져 있다 중간을 확인하고 넘어가야 한다 → 느려지지만 정확해집니다 ③ 라우팅 들어오는 것이 여러 종류다 종류마다 다르게 다뤄야 한다 → 분류가 틀리면 뒤가 전부 어긋납니다 ④ 병렬화 부분들이 서로 상관없다 (쪼개기) 또는 놓치면 안 되는 일이다 (투표) → 비용이 올라갑니다 ⑤ 오케스트레이터-워커 몇 개로 나눌지 미리 모른다 → 결과가 들쭉날쭉합니다 ⑥ 평가-개선 루프 좋고 나쁨의 기준이 분명하다 → 기준이 없으면 쓰지 마세요 ⑦ 에이전트 중간 결과를 보고 다음을 정해야 한다 → 오류가 쌓입니다. 격리된 곳에서 충분히 시험하세요 💡 섞어 써도 됩니다. 라우팅으로 갈라놓고 각 갈래를 체이닝으로 처리하는 식으로요. 다만 하나로 되는 일에 두 개를 쓰지는 마세요. 💡 이 패턴들은 특정 도구의 기능이 아니라 설계 방식입니다. Claude·ChatGPT·Gemini 어디서든 그대로 통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