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컨텍스트 관리
맥락이 찰 때 요약해서 넘기는 방법.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릴지
📌 압축이란
맥락이 한계에 가까워지면 지금까지의 내용을 요약해 새로 시작합니다.
[ 무엇을 남기나 ]
반드시 남길 것
• 무엇을 왜 그렇게 정했는가 (설계 결정)
• 아직 안 끝난 일
• 겪었던 함정과 그때의 해결
• 사용자가 명시한 제약
버려도 되는 것
• 명령 실행 결과 전문
• 파일 내용 전체 (경로만 남기면 됩니다)
• 중간에 시도했다가 버린 방향의 상세 과정
[ 요령 ]
앤트로픽은 **처음엔 많이 남기고, 그다음에 줄여가라**고 합니다.
한 번에 확 줄이면 중요한 게 같이 날아갑니다.
[ 지시문 틀 ]
지금까지 나눈 대화를 다음 세션이 이어받을 수 있게 정리해줘.
① 무엇을 하려는 작업인가
② 지금까지 정한 것과 그 이유
③ 지금 어디까지 됐는가
④ 겪은 문제와 어떻게 넘겼는가
⑤ 다음에 할 일 (순서대로)
⑥ 건드리면 안 되는 것 · 지켜야 할 제약
명령 출력이나 파일 전문은 넣지 말고 경로만 남겨줘.
다음 세션이 이것만 읽고도 이어서 할 수 있는지 마지막에 스스로 점검해줘.
{{INPUT}}
💡 맥락이 다 차고 나서 하면 늦습니다. 여유가 있을 때 미리 만들어두세요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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