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CLAUDE.md
지시문은 미리 짜는 게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쌓이는 것입니다
📌 Claude Code 팀의 규칙
"클로드가 뭔가를 잘못할 때마다 그것을 CLAUDE.md 에 추가하라."
[ 왜 이 방식인가 ]
처음부터 완벽한 지시문을 짜려 하면
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막느라 길어지고, 정작 실제로 터지는 것은 안 적혀 있습니다.
실패를 겪고 나서 적으면 — 그 규칙이 필요하다는 증거가 이미 있습니다.
[ 실전 순서 ]
① 잘못된 결과가 나온다
② 그 자리에서 고치지 말고, **왜 그렇게 됐는지** 먼저 본다
③ 다음에도 같은 일이 생길 것 같으면 CLAUDE.md 에 한 줄 추가한다
④ 이유를 함께 적는다 — 이유가 있어야 상황이 바뀔 때 고칠 수 있다
[ 적을 때 지킬 것 ]
• 구체적으로 — "코드를 잘 짜라" 가 아니라 "들여쓰기는 스페이스 2칸"
• 이유와 함께 — 왜 그래야 하는지
• 짧게 — 200줄이 넘어가면 지켜지는 비율이 떨어집니다
[ 정리시키는 지시문 ]
방금 잘못된 부분을 CLAUDE.md 에 넣을 규칙으로 만들어줘.
① 무엇이 잘못됐는가 (한 줄)
② 왜 그렇게 됐는가
③ 다시 안 생기게 하려면 어떤 규칙이 필요한가 — 확인 가능한 문장으로
④ 이 규칙이 과한지 — 이번 한 번뿐인 일이면 안 넣는 게 낫다
④를 반드시 판단해줘. 규칙이 늘어날수록 지켜지는 비율이 떨어지니까.
{{INPUT}}
💡 이 도서관의 CLAUDE.md 도 이렇게 자랐습니다.
훅 예제가 안 막혔을 때, 링크가 사라졌을 때, CSS 가 조용히 안 먹었을 때 —
겪고 나서 한 줄씩 늘었습니다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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