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컨텍스트 관리
미리 다 넣지 말고, 어디 있는지만 알려주고 그때 읽게 하기
📌 두 가지 방식
[ 미리 다 넣기 ]
관련 있어 보이는 자료를 처음부터 전부 넣습니다.
빠르지만 맥락을 크게 먹고, 안 쓸 것까지 들어갑니다.
[ 필요할 때 불러오기 ]
파일 경로·링크·검색어 같은 **가벼운 표지**만 두고,
필요해지면 그때 읽습니다.
사람이 일하는 방식과 같습니다. 우리도 책을 다 외우지 않고
어디를 찾아보면 되는지만 기억하죠.
[ 얻는 것과 내주는 것 ]
얻는 것 — 맥락을 아낍니다. 안 쓸 자료가 자리를 차지하지 않습니다
내주는 것 — 그때그때 찾으니 미리 넣어둔 것보다 느립니다
[ 실무에서 ]
• 문서 전문 대신 목차와 위치를 주기
• "자세한 내용은 ○○.md 참고" 라고 적어두기
• 자료 전체 대신 어떤 검색어로 찾을지 알려주기
[ 지시문 틀 ]
아래 목록은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의 위치야.
지금 전부 읽지 말고, 필요해지면 그때 읽어줘.
무엇을 왜 읽는지는 먼저 말해줘.
(자료 목록과 위치)
{{INPUT}}
💡 둘을 섞어도 됩니다.
꼭 필요한 핵심만 미리 넣고 나머지는 위치만 알려주는 식으로요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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