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하네스 설정 · 실전 셋업
매번 묻는 게 귀찮다고 전부 건너뛰면 안전장치가 통째로 사라집니다
📌 두 가지가 전혀 다릅니다
❌ 전부 건너뛰기
묻지 않고 다 실행합니다. 편하지만 파괴적인 명령도 그냥 돕니다
✅ 안전한 것만 미리 허용
자주 쓰는 안전한 명령을 목록에 넣어둡니다.
나머지는 여전히 물어봅니다
[ 미리 허용하기 좋은 것 ]
• 읽기만 하는 명령 — 목록 보기, 파일 읽기, 상태 확인
• 프로젝트의 표준 명령 — 테스트 돌리기, 빌드, 포맷
• 되돌릴 수 있는 것
와일드카드를 쓸 수 있어서 묶어서 넣을 수 있습니다.
[ 미리 허용하면 안 되는 것 ]
• 지우는 것
• 밖으로 나가는 것 — 푸시, 발송, 배포
• 설정·권한을 바꾸는 것
[ 함께 쓰면 좋은 것 — 샌드박스 ]
파일과 네트워크를 격리한 채로 돌릴 수 있습니다.
낯선 코드를 만지거나, 처음 보는 저장소에서 일할 때 켜두세요.
💡 순서를 이렇게 하세요
① 며칠 그냥 써보면서 무엇을 자주 승인하는지 본다
② 그중 안전한 것만 목록에 넣는다
③ 여전히 묻는 것은 물을 만한 것이다
미리 상상해서 목록을 짜면 정작 자주 쓰는 건 빠집니다.
⚠️ 이건 훅과 다릅니다.
권한은 "물어볼지 말지"를 정하고, 훅은 "아예 막을지"를 정합니다.
반드시 막아야 하는 것은 훅으로 처리하세요.
궁금한 점: {{INPUT}}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도서관에서 열기 — 내 내용 넣고 복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