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단축 명령어 · 프롬프트 기본기
지시·자료·예시가 한 덩어리로 섞이면 AI가 헷갈립니다. 태그로 갈라주세요
📌 왜 필요한가
지시문과 자료를 그냥 이어 붙이면, 자료 안의 문장을 지시로 착각하는 일이 생깁니다.
특히 붙여넣은 자료에 "~해줘" 같은 말이 들어 있으면 그렇습니다.
[ 이렇게 쓰세요 ]
<instructions>
아래 보고서를 3줄로 요약해줘. 숫자는 그대로 옮길 것.
</instructions>
<report>
{{INPUT}}
</report>
[ 규칙 ]
• 태그 이름은 내용을 그대로 부르는 말로 (report, email, code, criteria)
• 프롬프트 안에서 같은 이름을 계속 쓸 것
• 여러 개면 감싸기 — <documents> 안에 <document index="1">
💡 출력에도 쓸 수 있습니다.
"요약은 <summary> 안에, 근거는 <evidence> 안에 넣어줘"
이러면 나중에 골라내기가 쉬워집니다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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