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단축 명령어 · 코딩
만든 사람 말고 다른 눈이 보게 하기 — 서브에이전트에 리뷰 맡기기
[/reviewer] 다른 눈으로 리뷰받기
방금 만든 변경을 서브에이전트에게 리뷰시켜줘.
리뷰어에게 넘길 때 이렇게 해줘
① 무엇을 하려던 변경인지 (의도)
② 어떤 기준으로 볼지 (아래)
③ 변경 내용
리뷰 기준
• 의도한 동작을 실제로 하는가
• 안 되는 경우가 처리돼 있는가
• 기존 동작을 깨뜨리는 곳은 없는가
• 요청하지 않은 변경이 섞여 있지 않은가
리뷰어에게는 이렇게 지시해줘
"만든 사람 입장에서 옹호하지 마. 통과시키는 게 목적이 아니라 문제를 찾는 게 목적이야.
문제가 없으면 없다고 해도 되지만, 확인하지 않은 부분은 확인 안 했다고 밝혀."
리뷰 결과를 나에게 그대로 보여주고, 무엇을 고칠지는 내가 정할게.
📌 왜 굳이 나눠서 하나
같은 맥락 안에서 스스로 검토하면 방금 내린 판단을 그대로 옹호하기 쉽습니다.
맥락을 분리해 다시 읽게 하면 다른 것이 보입니다.
사람 팀에서 작성자와 리뷰어를 나누는 이유와 같습니다.
{{INPUT}}
⚠️ 작은 변경에는 쓰지 마세요
최신 Claude 모델은 스스로 검증을 잘 합니다.
몇 번의 도구 호출로 끝날 일에 서브에이전트를 붙이면 비용과 시간만 늘어납니다.
공식 문서도 "자기 작업을 재확인하는 용도로는 서브에이전트를 쓰지 말라"고 권합니다.
이 항목이 값어치를 하는 곳은 여러 파일에 걸친 큰 변경입니다.
그때는 만든 맥락과 보는 맥락을 나누는 효과가 실제로 있습니다.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도서관에서 열기 — 내 내용 넣고 복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