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단축 명령어 · 모델 선택
사고량을 올렸으면 지시를 덜어내세요. 둘을 같이 늘리면 서로 방해합니다
📌 흔한 오해
"어려운 일이니까 사고량도 올리고 지시도 자세히 쓰자"
둘을 같이 늘리면 서로 방해합니다.
[ 왜 그런가 ]
사고량을 올린다는 건 "방법은 네가 찾아라"라고 맡기는 것입니다.
그런데 방법까지 단계별로 적어주면, 맡긴 자리를 내가 다시 채우는 셈이 됩니다.
이건 Claude 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.
OpenAI 도 추론 모델에는 "짧고 단순하게" 쓰라고 안내하고,
구글도 생각을 많이 시킬 때는 다르게 접근하라고 합니다.
[ 사고량을 올렸을 때 ]
✅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(목표)
✅ 무엇이 되면 끝인지 (완료 조건)
✅ 건드리면 안 되는 것 (제약)
❌ "단계별로 생각해줘" — 이미 하고 있습니다
❌ 방법을 단계로 지정하기
❌ 예시를 잔뜩 넣기 — 먼저 빼고 시도해보세요
[ 사고량을 낮췄을 때 ]
반대로 하세요.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 다 적어주고, 예시도 넣으세요.
💡 결과가 마음에 안 들 때
프롬프트를 더 길게 쓰기 전에, 사고량을 바꿔보고 프롬프트는 그대로 둬보세요.
둘을 동시에 바꾸면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.
💡 「작업량(effort) 조절해서 속도·비용 아끼기」 항목과 함께 보세요.
궁금한 점: {{INPUT}}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도서관에서 열기 — 내 내용 넣고 복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