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단축 명령어 · 돈 관리

/finterms

금융 용어와 조건을 알아들을 수 있게 풀어보기

내용

⚠️ 이 카드는 정보를 이해하는 도구입니다. 투자 판단은 AI에게 맡기지 마세요.

[/finterms] 금융 용어 풀어보기

아래 내용에 나오는 용어를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줘.

① 용어를 하나씩, 이 문서에서 쓰인 맥락에 맞게 설명
② 비슷해서 헷갈리는 용어와의 차이
③ 이 조건이 나에게 실제로 어떤 뜻인지 (돈이 언제 어떻게 움직이는지)
④ 숫자가 나오면 그 숫자가 무엇을 기준으로 한 것인지
⑤ 설명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

지켜줘
• 좋다 나쁘다 평가하지 말고 뜻만 설명할 것
• 원문에 없는 조건을 추측해 채우지 말 것
• 확실하지 않은 용어는 "확인 필요"로 표시하고 어디서 확인하면 되는지 알려줄 것

📌 왜 이렇게까지 막아두나
AI 는 없는 조항이나 숫자를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데 능합니다.
돈이 걸린 자료에서는 '그럴듯함'이 가장 위험합니다. 틀린 줄 모르고 믿게 되니까요.
위 규칙들은 AI 를 못 믿어서가 아니라, 원문에 있는 것과 AI 가 채운 것을
구분할 수 있게 만들려는 장치입니다.

내용:
{{INPUT}}
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
언제 쓰나 · 상품설명서나 약관에 모르는 용어가 나와 읽다가 막혔을 때

샘플 입력

(가상의 상품설명서 일부입니다)

본 상품은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변동금리를 적용하며, 최초 6개월은 고정금리
구간으로 운용됩니다. 우대금리는 급여이체 실적 및 자동납부 건수에 따라 최대
연 0.5%p 까지 차등 적용되며, 중도상환 시 잔여기간에 비례한 수수료가 부과됩니다.
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는 상품입니다.

이런 모양이면 잘 나온 것

우리가 쓴 예시입니다. 실제 실행 결과가 아니고, 답변은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.

① 용어 풀이 (이 문서에서 쓰인 뜻으로)
   기준금리 — 〈…〉
   가산금리 — 〈…〉
   변동금리 / 고정금리 구간 — 최초 6개월만 금리가 고정되고 이후 바뀐다는 뜻
   우대금리 — 조건을 채우면 깎아주는 금리
   중도상환수수료 — 약속한 기간보다 일찍 갚을 때 내는 돈

② 헷갈리는 것과의 차이
   %와 %p — 「최대 연 0.5%p」는 0.5% 가 아니라 0.5퍼센트포인트입니다

③ 나에게 어떤 뜻인가 (돈이 언제 어떻게 움직이나)
   • 7개월째부터 매달 내는 이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
   • 급여이체를 끊으면 우대금리가 사라져 이자가 올라갑니다
   •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므로 원금이 보장되지 않습니다

④ 숫자의 기준
   0.5%p — 최대치이며 실제 몇 %p 가 적용되는지는 원문에 없음

⑤ 설명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것
   • 기준금리가 무엇을 따르는지 (원문에 없음) [확인 필요]
   • 중도상환수수료율 [확인 필요] → 상품설명서 수수료 항목에서 확인

⚠️ 좋다·나쁘다는 평가가 붙어 있으면 잘못 나온 것입니다. 뜻만 설명하는 프롬프트입니다.

받은 답 확인하기

잘못 나왔을 때 이어서 보낼 말

좋다 나쁘다는 평가는 빼고 뜻만 설명해줘.
원문에 없는 조건은 추측하지 말고 「확인 필요」로 남기고 어디서 확인하는지 알려줘.
숫자가 최대치인지 실제 적용되는 값인지 구분해줘.
도서관에서 열기 — 내 내용 넣고 복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