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서관 · Claude · 단축 명령어 · 배운 것 전달하기

안 들은 사람 기준으로 다시 구성하기

듣는 사람은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

내용

📌 왜 그대로 전달하면 안 통하나
나는 두 시간을 들으면서 맥락이 쌓였습니다. 듣는 사람은 그게 없습니다.
「그때 강사가 이렇게 말했는데」는 안 들은 사람에게 아무 뜻이 없습니다.

[ 다시 구성하기 ]
아래 정리를 이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다시 구성해줘.

① 이 내용을 이해하려면 먼저 알아야 하는 것 — 내가 이미 안다고 전제한 것들
② 듣는 사람이 지금 아는 수준에서 출발하는 순서로 다시 배열
③ 강의에서는 뒤에 나왔지만 먼저 말해야 하는 것
④ 우리 상황에 맞게 바꿔야 하는 예시 (강의 예시가 우리와 다르면)
⑤ 「그래서 우리는 뭘 하면 되나」 — 듣는 사람이 제일 궁금해할 것
⑥ 이번 전달에서 뺄 것과 그 이유

지켜줘
• 내용을 새로 만들지 말 것. 순서를 바꾸고 빼는 것까지
• 강의에 없던 예시를 지어내지 말 것. 우리 예시로 바꿔야 한다면
  [우리 사례 필요]로 표시하고 내가 채우게 할 것
• 듣는 사람 수준을 내가 말한 것보다 높게 잡지 말 것

정리한 내용과 전달 대상:
{{INPUT}}

💡 ①이 제일 자주 빠집니다
내가 아는 용어를 상대도 안다고 전제하는 순간 거기서 막힙니다.

💡 ⑤를 앞에 둬도 됩니다
결론부터 말하고 근거를 뒤에 두는 편이 전달에는 대개 낫습니다.

{{INPUT}} 자리에 내 내용을 넣어 쓰는 프롬프트입니다. 아래 버튼으로 열면 넣는 칸이 나옵니다.

언제 쓰나 · 정리는 끝났는데 그대로 읽으면 안 통할 것 같을 때

샘플 입력

전달 대상: 우리 팀 5명. 마케팅 담당이고 데이터 도구는 엑셀만 씁니다
대상이 아는 것: 엑셀 피벗, 광고 관리자 기본 지표 (노출·클릭·전환)
대상이 모르는 것: 선행지표·후행지표 같은 용어, 대시보드 설계 개념
전달 시간: 팀 회의 중 15분

정리한 내용
- 대시보드에 지표를 3개 이상 두지 말 것
- 선행지표와 후행지표를 나눌 것
- 이탈률 정의를 팀마다 다르게 쓰지 말 것
- 도구는 고르는 기준만 제시됨

이런 모양이면 잘 나온 것

우리가 쓴 예시입니다. 실제 실행 결과가 아니고, 답변은 매번 조금씩 다릅니다.

① 먼저 알아야 하는 것 (내가 안다고 전제했던 것)
   • 「선행지표 / 후행지표」 — 대상이 모른다고 하셨습니다. 용어부터 풀어야 합니다
   • 「대시보드」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— 엑셀만 쓰는 팀에는 표와의 차이부터

② 다시 배열한 순서 (아는 것에서 출발)
   1 지금 우리가 보는 숫자 (노출·클릭·전환) — 대상이 아는 것에서 시작
   2 그중 무엇이 「이미 벌어진 결과」이고 무엇이 「앞으로를 가리키는 신호」인가
     → 여기서 후행/선행 용어를 붙입니다
   3 그래서 다 보지 말고 3개만 고르자
   4 고를 때 팀마다 정의가 다르면 소용없다 (이탈률 이야기)

③ 뒤에 나왔지만 먼저 말할 것
   • 「지표를 3개로 줄이자」는 결론이 강의에선 앞이었지만,
     이 팀에는 용어 설명 뒤가 낫습니다

④ 우리 상황에 맞게 바꿀 예시
   • 강의 예시가 무엇이었는지 정리에 없습니다 [우리 사례 필요]
     → 우리 광고 관리자 화면으로 바꾸면 바로 와닿습니다

⑤ 그래서 우리는 뭘 하면 되나
   • 우리 팀 이탈률 정의를 한 문장으로 맞추기
   • 지금 보는 지표 중 3개만 남기기

⑥ 이번에 뺄 것
   • 도구 고르는 기준 — 엑셀만 쓰는 팀에 지금 필요하지 않습니다

⚠️ 강의에 없던 예시가 생겼다면 지어낸 것입니다. [우리 사례 필요]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.
⚠️ 15분 안에 안 되는 분량이면 무엇을 더 뺄지 함께 나와야 합니다.

받은 답 확인하기

잘못 나왔을 때 이어서 보낼 말

듣는 사람이 모른다고 한 용어부터 풀어주는 순서로 다시 짜줘.
강의에 없던 예시는 지어내지 말고 [우리 사례 필요]로 표시해줘.
시간 안에 안 되면 무엇을 뺄지 알려줘.

근거

유형
일반 프롬프트 — 대화창에 붙여넣습니다
도서관에서 열기 — 내 내용 넣고 복사하기